이재훈, 독특 취미 재조명 "해외여행 다니면서 콘돔 모았다" 왜?

이재훈 독특한 취미 공개

2015-03-03     김지민 기자

그룹 쿨 출신 가수 이재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이재훈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 출연 당시 독특한 취미를 공개했다.

당시 이재훈은 여행에 콘돔을 챙기는 여자 사연을 들은 후 "요즘은 여자들이 직접 챙긴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콘돔을 모았다. 주제가 콘돔이었으면 가지고 나왔을 것"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재훈은 "예쁜 디자인의 콘돔이 많다. 노란색 스마일 표정 콘돔도 있고 향기나는 것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세윤은 "직접 착용하게 되면 그건 어떻게 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