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협의회, 30주년 기념행사 갖는다

종사자 토크 콘서트 및 500여명의 종사자 공연을 갖게 돼

2015-03-03     최명삼 기자

인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창원)은 오는 4월 24일(화)13시30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 극장에서 관련 내빈 인사들과 사회복지 종사자 1,000여명이 참석하는 ‘제3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는 ‘인천복지 60년 여정과 앞으로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제1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인천사회복지발자취 봉정식△제2부 세대별 종사자 토크 콘서트 및 500여명의 종사자 공연을 갖게 된다고 전했다.

이에관한 자세한 사항은 협의회 홈페이지 (welpia.or.kr)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