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애교 가득 트위터 글 "나 원래 좀 쭈글쭈글 쭈그리 헤헤"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트위터 글 화제
2015-03-02 이윤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인턴 셰프 박준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그의 트위터 게시물이 화제다.
지난달 24일 박준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을 보고 많은 분들이 왜 그렇게 긴장하고 왜 그렇게 쫄아있냐고..ㅋㅋㅋ 연락을 주시는데 나 원래 좀 쭈글쭈글 쭈그리 헤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방송에서 볼 수 없던 박준우의 애교 섞인 말투가 녹아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씨스타 소유와 쥬얼리 출신 예원이 출연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너무 귀여워",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반전 매력",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주머니에 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