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이다희, 과거 심형탁과 뽀뽀를 100번이나? "편한 느낌"

'진짜 사나이' 이다희 심형탁 뽀뽀 100번

2015-03-02     이윤아 기자

배우 이다희와 심형탁의 키스신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2008년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크크섬의 비밀'에 이어 SBS 아침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재회했다.

지난 2012년 3월 29일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내 인생의 단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다희는 "'크크섬의 비밀'에서 하루에 100번 뽀뽀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밝히며 "볼 때마다 진짜로 뽀뽀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심형탁은 "(하도 많이 해서) 감각이 없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다희는 "하기 전에는 떨렸는데 막상 하고 나니 부끄럽다 이런 것보다도 편한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이다희의 비닐 비빔밥 먹방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