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성대 교관에 호감 엠버, 과거 "나한테 굉장히 실망, 욕도 해"
꿀성대 교관에 호감 엠버 과거 발언
2015-03-02 김지민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꿀성대 교관에게 호감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한국어 실력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엠버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 한국어를 잘하지 못 했던 자신에게 실망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엠버는 "그때 진짜 나한테 굉장히 실망했다"라며 "내가 나한테 욕을 했다. '한국에서 7년을 살았는데 이것도 못 해?'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무 답답해서 울어버렸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엠버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 꿀성대 교관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