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몸짱 아줌마 정다연과 무슨 인연? "허벅지 부작용으로 힘들 때..."
유승옥 몸짱 아줌마 정다연 인연
2015-03-02 김지민 기자
모델 유승옥이 '인기가요'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몸짱 아줌마 정다연과의 인연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휴면 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정다연과의 인연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유승옥은 "내가 하체비만이 심해 주사도 맞고 지방 흡입 수술도 해봤다. 하지만 부작용이 더 심했다. 그때 소속사 선배가 정다연과 절친이라고 해 정다연을 만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정다연은 "유승옥이 처음 찾아왔을 때만 해도 하체 쪽에 체지방이 많은 편이었다"라며 "상체, 허리는 가는데 비해서 약간 골반 크기도 있었다. (하체에) 체지방이 많으니 균형이 안 맞아 보였는데 날 붙들고 '이 다리 어떡할 거냐'라고 하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니엘과 함께 '못된 여자'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