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우결' 새 멤버 영입, 과거 "나이 상관없이 안기고 싶은 남자가 좋아"

예원 '우결' 새 멤버 영입 과거 발언

2015-03-02     김지민 기자

걸그룹 주얼리 출신 예원이 '우결'의 새 멤버로 영입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예원은 지난 2014년 1월 1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나이는 상관없고 안기고 싶은 남자가 좋다"라고 말했다.

당시 예원은 40대 남자를 마음에 둔 20대 여자의 사연을 접한 뒤 "나는 나이 차이는 상관 안 한다"라며 "다가오는 느낌에 설렘이 있느냐가 관건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기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좋다"라고 덧붙이자, MC 신동엽은 "쉰이건 예순이건 상관없다?"라고 되물어 예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2일 MBC 측에 따르면 예원은 씨엔블루 이종현, 슈퍼주니어M 헨리, 신예 여배우 공승연과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멤버로 영입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