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 개강
2015-03-02 송남열 기자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여성회관(관장 오차남)이 2015년 제1기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을 운영한다.
이달 2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신청 접수를 통해 8개 읍면동 24개소 아파트에 24과목, 69개반, 수강생 1,462명을 확정하고 38명의 전문강사를 파견해 각 아파트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에서 매주 2~3시간씩 진행된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을 통해 시민께 가까이 다가가 시민들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성 전문성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활성화된 회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맞춤형 여성교육은 3월 1기를 시작으로 연간 3기가 운영되며 건전한 여가시간 활용, 여성의 취업활성화 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