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신화 앤디, 에릭 인기? "내 친누나마저 좋아했어"
'런닝맨' 신화 에릭 인기 앤디 친누나마저 호감
2015-03-02 김지민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그룹 신화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화 멤버 앤디가 에릭의 인기를 입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3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앤디는 유학시절 에릭의 인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앤디는 에릭과 미국 유학 때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라고 밝히며 "에릭의 인기는 굉장해 대단했다. 학교 내 모든 여자들이 에릭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친누나도 에릭을 좋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그룹 신화와 제국의 아이돌이 출연해 '상남자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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