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영화 '익스펜더블3'에도 출연? "홍일점 여전사로..."
론다 로우지의 영화 출연 사실이 화제다
2015-03-01 이윤아 기자
이종격투기 UFC의 론다 로우지가 영화 '익스펜더블3'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1987년 2월 1일 생으로 미국 출신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유도선수로, 전 스트라이크포스 여자 밴텀큽 챔피언이며, 현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이다.
또한 그녀는 영화 '익스펜더블3'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해당 영화에서 론다 로우지는 홍일점 여전사로 열연을 펼쳤다.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과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해리슨 포드, 아놀드 슈왈제네거 등과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UFC 론다 로우지 익스펜더블3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UFC 론다 로우지 익스펜더블3, 대박이다", "UFC 론다 로우지 익스펜더블3, 여신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