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유승옥, 과거 "허벅지 지방 흡입 수술한 적 있어…부작용만"

'스타킹' 유승옥 허벅지 지방 흡입 수술 고백

2015-02-28     김지민 기자

모델 유승옥이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승옥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하체 비만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업다. 심지어는 하다 하다 한방 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 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이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승옥은 28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