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박주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눈길 "만난 지 7개월 만에 결혼"

'용감한 가족' 박주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2015-02-28     김지민 기자

'용감한 가족' 박주미가 화제인 가운데, 박주미와 남편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주미는 과거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박주미는 "남편과 11월 25일에 처음 만났다. 그 다음 해 6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만난 지 7개월, 사귄 지 6개월 만에 결혼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주미는 "초스피드 결혼을 한 셈이다. 혼전 임신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박주미는 "만남의 시작은 나에 대한 남편의 일방적인 관심을 통해 이뤄졌다"라며 "남편이 촬영장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갖다 준 적이 있다. 자양강장제에 리본을 묶어 장미꽃 한 송이씩 꽂아 줬다. 남편이 굉장히 적극적이었다"라고 회상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용감한 가족'에서 박명수의 가상 아내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