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박주미, 여배우의 뜻밖의 솔직함 눈길 "보톡스 미간에 2번 맞아"

'용감한 가족' 박주미 보톡스 시술 고백

2015-02-28     김지민 기자

배우 박주미가 '용감한 가족'에서 박명수의 가상 아내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주미는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동안 외모 유지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박주미는 "나는 20살 때부터 아이크림을 달고 다녔다"라며 "아이크림을 눈가뿐만 아니라 입술 주름, 팔자 주름에도 발랐다. 주름이 생기기 전에 바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주미는 성형 수술 여부에 대해 "사실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출연 당시 보톡스를 맞았다. 의사가 자연스러우려면 소량의 보톡스를 물로 희석해 가볍게 빵빵 맞아야 한다더라"라며 "미간에 두 번 맞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용감한 가족'에서 박명수와 가상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