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하나, 과거 5년 공백기 언급하며 눈물 "외로운 순간 많아"
'해피투게더' 이하나 과거 5년 공백기 언급 눈물
2015-02-27 김지민 기자
배우 이하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나는 지난해 6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5년간의 공백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하나는 5년간의 공백기에 대해 "그동안 작품 제의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은 작품은 없었다"라며 "혼자 외로운 순간도 많았다"라며 눈물을 보여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하나는 "그동안 음악을 열심히 만들다 대본을 받았다. 이번 작품은 못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됐다"라며 '고교처세왕'으로 컴백을 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하나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부친 이대헌 작곡가의 대표곡 '먼지가 되어' 라이브를 직접 선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