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김지석 이상형, "나를 보듬어주는 집 같은 여자"…이유는?
문제적남자 김지석 이상형
2015-02-27 이윤아 기자
'문제적남자'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지석의 이상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지석은 지난 2012년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상형과 결혼관 등을 밝혔다.
당시 김지석은 "입대 전에는 재경(김지우 분)처럼 세고 줏대 있는 여자가 좋았는데 지금은 결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고지순한 지희(강예솔 분)의 캐릭터가 예뻐보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 캐릭터가 저를 보듬어주고 그럴 것 같다. 집 같은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김지석은 "한살 한살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이 바뀌고 있다. 사랑은 같이 걸어가는 건데 예전에는 내가 먼저 걷고 땡겼다"고 옛 연애 스타일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석은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