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혜은 딸, 인형 같은 외모 눈길 "엄마처럼 배우되고 싶어"

'해피투게더' 김혜은 딸 화제

2015-02-27     김지민 기자

배우 김혜은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혜은의 딸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김혜은과 딸 가은 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가은양은 하얀 피부에 커다란 눈, 앙증맞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은 양은 "나도 엄마처럼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혜은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