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남녀' 신세경의 남자 박유천, 정유미에 러브콜? "정말 예쁘더라"

'감각남녀' 신세경의 남자 박유천 정유미 러브콜

2015-02-27     이윤아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감각남녀(가제)'에 배우 신세경과 박유천이 캐스팅된 가운데, 박유천이 과거 정유미에게 러브콜을 보낸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0월 3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에서 박유천은 "전부터 정유미와 같이 연기해보고 싶었는데 지금 드라마를 하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정유미에게 연기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에 대해 "순한 이미지가 정말 예쁘더라"고 설명했다.

이날 박유천은 이상형으로 자신감 넘치는 여자를 꼽으며 "자신감은 있는데 말수는 적어야 한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유천과 신세경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 '감각남녀'는 웹툰 '냄새를 보는 소녀'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