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 7·8대 회장단 이·취임식
2015-02-27 김종선 기자
농촌지도자 원주시연합회는 7대·8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2월 26일(목) 11시 아모르컨벤션웨딩(3층 사파이어홀)에서 을 갖었다.
농촌지도자 원주시연합회는 회원 663명으로 1957년 농사개량 구락부로 출발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농업인단체로서 1964년 전국 최초로 농업인의 날을 발상시켜 삼토문화제로 전환하여 농업인의 대축제 행사로 확산시킨 주관단체이다.
농촌지도자 원주시연합회는 7대 김석주 회장이 이임하고 8대 강일수 회장이 취임을 하게 되며, 이번에 취임하는 새 회장단은 삼토문화제 전국적 확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촌지도자의 지도력 배양을 위한 워크숍과 휴경지생산화 수입을 통한 불우이웃돕기 등을 연중 실시하고, 농업인단체의 선도적 지도자 역할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그간 7대 회장단에서 단체 활동을 모범적으로 추진한 농촌지도자 흥업면회, 지정면회가 우수단체 표창을 받게 되고 제7대 회장단 임원 7명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