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 로열패밀리 재조명 "친할아버지 부장 판사 출신"
동반 귀국 이병헌 이민정 부부 이민정 로열패밀리
2015-02-26 김지민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출산을 위해 동반 귀국한 가운데, 이민정의 로열패밀리가 새삼 화제다.
과거 tvN '명단 공개'에서는 이민정의 집안을 집중 조명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이민정의 친할아버지는 부장 판사 출신이며, 아버지는 광고 회사의 간부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의 외할아버지는 서울대 교수를 지낸 故 박노수 화백으로, 현재 종로 구립 미술 박물관으로 사용 중인 이민정의 외가는 1991년 5월 28일 서울시 문화재자료 1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이민정의 이모들은 대한민국 미술계의 큰 손들이며, 외삼촌은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26일 "이병헌과 이민정은 귀국 후 광주 집에서 출산 준비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