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60억 규모 자사주 매입

2015-02-26     임수민 기자

한글과컴퓨터(www.hancom.com, 대표 이홍구/이하 한컴)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60억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컴은 SK증권과 신탁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신탁계약기간은 2월 27일부터 1년간이다.

한컴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및 해외사업 약진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주주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