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귀국 이병헌 이민정, 맹기용,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뇌섹남 전현무, 눈길 김새론, 백지영 집공개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귀국 이병헌 이민정, 맹기용,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뇌섹남 전현무, 눈길 김새론, 백지영 집공개

2015-02-26     이윤아 기자

▼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언프리티랩스타' 참가자 릴샴의 탈락이 암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 4회에서 새로운 9번째 여자 래퍼의 등장이 예고됐다.

제작진은 새로운 래퍼의 등장에 대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위한 일회성 장치"라고 밝혔다.

그러나 26일 회에서는 새로운 래퍼가 합류될 경우 기존 멤버 중 한명이 영구 탈락될 수밖에 없는 상황.

특히 지난 12일 방송에서 릴샴과 제시가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인 바 있어 탈락자가 누가 될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한 이병헌 이민정의 열애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한혜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한혜진은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병헌에게 "과거 이민정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 적 있다"고 고백했다.

한혜진은 이민정과 1년 전 '당연하지' 게임을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이민정에게 '너 남자친구 있지?'라는 질문을 하자 이민정이 '당연하지'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제동은 "그걸 바보같이 알아채지 못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고, 한혜진은 이병헌을 향해 "그때부터 만나고 있었냐"고 물었다.

이병헌은 "1월쯤이면 아마 그럴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맹기용

셰프 맹기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SG를 언급한 가운데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백종원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SG 사용 발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백종원은 자신이 낸 요리책을 언급하며 "그 요리책은 식당용 요리책이었다. 제일 싫었던 기억 중 하나가 식당을 하면서 음식을 공부하고 싶어 책을 사서 그래도 했는데 아무 맛도 안 나더라"며 "이왕이면 내가 쓴 책만큼은 따라하면 최소한 그 맛은 나게 해야겠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였다. 그 다음은 더 이상 MSG 사용을 속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게 일반 소비자들이 보니까 문제가 된 거다. 일반 사람들이 사지도 않을 걸 훑어보면서 '아니 순두부찌게에 MSG를 국자로 넣네' 이렇게 생각하는 거다. 아니, 500인분 다대기에 국자로 하나 넣는 게 뭐가 많냐"며 인식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백종원은 "그 책을 보면 마치 내가 MSG 사용을 떳떳하게 쓴 것 같지만 떳떳한 게 아니었다. 나도 고민이 많았다. 잘못하면 우리 음식이 다 MSG를 넣는다고 생각할 텐데"라며 "그런데 사실 그 책은 신념이 있어서 쓴 거다. 식당 하시는 사랑님들이 이 책을 옆에다 놓고 보면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바가지로 넣을 필요 없어, 이만큼만 들어가도 충분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맹기용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이 하차한다.

26일 MBC는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두 커플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한다. 새 커플은 아직 인터뷰 중이라 현재 확정된 것이 없다"며 "다만 두 커플이 동시에 들어가는 만큼 여태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해보려고 회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 뇌섹남 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뇌섹남' MC를 맡았다.

전현무는 26일 열린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현무는 "방송을 여러 번 해봤지만 MC에게 대본을 안 주는 프로그램은 처음 봤다"며 "전날까지 아무 것도 안주다가 녹화 당일 오프닝 대본 정도만 주더라. 진짜로 고민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뇌섹남'인지 혹은 뇌가 썩은 '뇌썩남'인지 잘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전현무는 "후천적으로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뇌가 섹시하기보다는 노력이 섹시한 남자, '노섹남' 같은 느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눈길 김새론

배우 김새론의 위안부 관련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김새론은 26알 오후 열린 KBS 1TV 광복 70주년 특집극 '눈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새론은 "(위안부는) 우리가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도 됐지만 많은 분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누군가는 꼭 표현해야 하는 작품인 것 같아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용기를 냈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를 통해 많은 분들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조금 더 아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백지영 집공개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달달한 러브하우스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스케치북' 출연 당시 결혼 후 장점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백지영은 지난해 5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백지영은 "결혼 이후 첫 출연이다. 신혼생활은 어떠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지금까지는 좋은 점이 정말 많다"고 답했다.

백지영은 "여가수로 활동하면서 약해지면 안되고 강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지만 이젠 약해져도 위로해달라고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정석원이 쌀을 한 번도 안 씻어봤다. 그런데 제가 아팠을 때 직접 참치죽을 만들어줬는데 그걸 먹고 아픈 게 다 나았다"고 말해 만인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언프리티랩스타 릴샴, 귀국 이병헌 이민정, 맹기용,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뇌섹남 전현무, 눈길 김새론, 백지영 집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