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영지, 과거 10kg 감량 후 달라진 외모 눈길 "의학의 힘 빌리지 않아"

'컬투쇼' 영지 과거 10kg 감량

2015-02-26     김지민 기자

버블시스터즈 출신 영지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10kg 감량에 성공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지는 지난 2011년 미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이전과 달라진 외모를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영지 측 관계자는 "성형 등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고 혹독한 식이요법으로 10kg을 감량했다. 오직 체중 감량만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지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강남에서 포장마차 2곳을 운영 중"이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