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귀국, 초호화 신혼집 재조명 "30억 호가할 것"

이병헌-이민정 귀국 30억 신혼집 재조명

2015-02-26     김지민 기자

출산을 앞두고 귀국한 배우 이병헌-이민정의 신혼집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된 바 있다.

부동산 업자는 이날 방송 인터뷰에 출연해 "이병헌-이민정의 신혼집은 30억 이상을 호가할 것이다. 워낙 집이 크니까 리모델링 비용도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교통편도 좋아 서울에서 강남까지 25~30분 안에 접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언론 매체에서는 두 사람의 신혼집이 주차장과 현관이 연결돼 있어 마당을 거치지 않고 집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리모델링을 통해 극장처럼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25일 오전 7시 10분께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입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