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현석, "라스 촬영 후 바로 매장와서 디너 서비스"
최현성 라스 촬영 후 사진
2015-02-26 이윤아 기자
셰프 최현석이 '라디오스타' 촬영 후 남긴 글이 화제다.
최현석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라스 촬영 끝나고 바로 매장와서 디너 서비스. 이제 정신 좀 차리고. 어제만 배고 요즘 거의 만석입니다. 바빠도 레스토랑 좌석이 꽉 차있을 때가 가장 기분 좋네요. 정신없고 바쁘고 스트레스 많아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을 찾은 손님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주방 내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현석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