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署, 귀금속 절도 50대 女 검거

금목걸이·귀걸이·팔찌·쌍가락지 등 귀금속 훔쳐

2015-02-26     김철진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장권영)는 아파트 안방 화장대 패물함에서 금목걸이 등 귀금속을 훔친 A모(여·33)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2월26일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A씨는 지난 1월28일 오후 3시경  천안시 동남구 ○○아파트 ○○호 B모(여·34)씨의 집에서 B씨가 주방에서 커피를 끓이는 사이 안방 화장대 패물함서 금목걸이(1점),반지(3점), 귀걸이(1세트), 팔찌 1점, 쌍가락지 등 귀금속(총340만원 상당)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