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현석, 첫째 딸이 고등학생? '세상에!'

'라디오스타' 최현석 첫재 딸 고등학생

2015-02-26     김지민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스타 셰프 최현석이 최근 방송에서 "고등학생 딸이 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최현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 박지윤은 "결혼을 빨리했나 보다. 총각인 줄 아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미혼인 줄 알고 중매가 들어오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7살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최현석은 치킨을 찬양하는 등의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