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수지 "남동생보다 어리지만 설레"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수지
2015-02-26 김지민 기자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출연이 확정된 배우 여진구의 인기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여진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수지는 여진구가 자신과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힌 것에 대해 "남동생보다 어리다. 근데 설레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나중에 (여진구와 멜로 연기를) 같이 하고 싶다"며 여진구를 향해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여진구가 어리니 반말로 영상편지를 보내보라는 제안에 수지는 "진구야. 나중에 꼭 같이 연기해봤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진구는 KBS2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