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개월 이영은, 과거 강하늘과 커플 셀카 '대체 무슨 사이?'
임신 3개월 이영은 강하늘과 커플 셀카 화제
2015-02-26 이윤아 기자
배우 이영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영은과 강하늘의 커플 셀카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SBS 월화드라마 '펀치(박경수 극본, 이명우 김효언 연출)에서 김래원(박정한 역)의 여동생이자 똑똑하고 반듯한 건강검진센터 의사 박현석 역을 맡아 열연한 이영은은 극 중 맞선남으로 출연한 강하늘과 커플 셀카를 찍은 바 있다.
과거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영은은 강하늘에 기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특히 여배우 이영은을 배려해 고개를 살짝 앞으로 내민 강하늘의 배려심이 눈길을 끈다.
한편 25일 이영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영은이 임신 3개월이라고 밝히며 "당분간 몸 관리하면서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