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개월 이영은, 웨딩화보 재조명 "여신이 따로 없네"

임신 3개월 이영은 웨딩화보

2015-02-25     김지민 기자

배우 이영은의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이영은의 웨딩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9월 1일 이영은의 결혼 준비를 주관하고 있는 웨딩컨설팅 와이즈웨딩 측은 "배우 이영은이 이번 달 27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진수 작가와 함께 진행된 웨딩촬영은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이영은의 매력을 살려 로맨틱하고 유니크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웨딩 컨설팅 관계자는 "쉬폰 소재의 드레스에 화관을 매치해 청순미를 표현했으며, 각선미가 돋보이는 화려한 머메이드 라인의 드레스로 시크함을 연출했다"며 "이영은은 소녀와 숙녀를 넘나드는 이미지로 다양한 드레스와 헤어 메이크업 모두 각각의 콘셉트에 맞게 훌륭하게 소화해 청량감마저 느껴지는 화보가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5일 이영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영은의 임신 3개월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