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성인되면 술부터 하고 싶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발언

2015-02-25     김지민 기자

드라마 '오렌지마말레이드' 출연을 확정지은 여진구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여진구는 지난해 8월 mbc 예능프로그램 '동네 한 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여진구는 "아직 주민등록증도 없지 않나? 주민등록증이 나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운전도 하고 싶고, 편의점에 가서 맥주도 한 캔 사보고 싶다. 치맥이라는 것의 맛이 궁금하다. 지금은 콜라랑 먹으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kbs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많은 누리꾼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렌지마말레이드' 여진구 민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렌지마말레이드' 여진구 민증, 누나가 사줄게" "'오렌지마말레이드' 여진구 민증, 치맥 맛있지" "'오렌지마말레이드' 여진구 민증, 빨리 방영 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