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출연 엠버, 치마 입고 걸그룹 고충 털어놔…'눈길'
엠버 걸그룹 고충
2015-02-25 이윤아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진짜 사나이' '라디오스타' 등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걸그룹 고충을 털어놓은 발언이 화제다.
엠버는 지난해 9월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 현장에 참석했다. 당시 엠버는 "이번 앨범으로 1위를 하면 내가 치마를 입고 나가겠다"고 공약을 걸었고, 에일리가 1위를 하자 공약을 지켰다.
공약을 지킨 후 엠버는 "추운 날씨에 얇은 원피스에 하이힐을 직접 신어보니 걸그룹 멤버들의 수고를 알겠다"고 말했다.
이후 엠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약을 지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