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DSP 연습생 시절 평 어땠나보니…
베이비카라 소진 DSP 연습생 시절
2015-02-25 이윤아 기자
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 첫 번째 주인공이었던 소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과거 DSP 연습생 시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카라 프로젝트' 제작진은 지난해 소진에 대해 DSP미디어에서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하며 트레이닝을 받아온 소진은 노래와 퍼포먼스 등 모든 면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특히 평소에는 발랄한 이미지지만 무대에 오르는 순간 180도 변신해 섹시함과 성숙함을 고루 갖춘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
당시 소민은 "저만의 색깔로 저만의 매력을 어필하겠다"며 "항상 열정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프로젝트에 임했으나 최종 탈락했다.
한편 소진은 24일 오후 2시 7분께 대전시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