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파트너 신하균, 결혼? "갑자기 할 수도"
'순수의 시대' 강한나 파트너 신하균 결혼 언급
2015-02-25 김지민 기자
'순수의 시대' 배우 신하균이 과거 결혼을 언급했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에서 신하균은 연애와 결혼에 대해 묻는 질문을 받았다.
리포터는 "신현준이 결혼을 발표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어떤 기분이 들었나"라고 물었고, 신하균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그냥 하는구나 싶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하균은 결혼에 대해 "확실히 생각해 본 적은 없다. 하지만 상대가 있다면 갑자기 할 수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한나와 신하균이 출연하는 영화 '순수의 시대'는 오는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