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브랜뉴뮤직과 전속 계약…과거 김구라 "책 많이 안 읽어 어휘 구사력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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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5 김지민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브랜뉴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구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구라는 지난달 8일 방송된 JTBC '썰전-하드코어 뉴스 깨기'에서 아들 김동현을 디스 한 바 있다.
당시 김구라는 "요즘 애들이 말을 잘하는 게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많이 해서 인 것 같다"라며 "우리 때는 말주변이 딸려서 인터뷰 때 V나 하고 그랬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는 "우리 동현이가 활동을 오래 해서 방송에서 말은 곧잘 하는데, 평상시에는 어휘 구사력이 떨어진다. 그런데 그게 책을 많이 안 읽어서 그렇다"라고 디스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브랜뉴뮤직은 25일 "4개월간 소속 연습생으로 트레이닝에 집중했던 MC그리 김동현이 드디어 브랜뉴뮤직의 정식 아티스트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담금질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