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성대현, 과거 충격 발언 "결혼 안 했다면 난봉꾼으로 살고파"
R.ef 성대현 과거 충격 발언
2015-02-25 김지민 기자
90년대 인기 그룹 R.ef 성대현의 충격 발언이 화제다.
성대현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 A '내조의 여왕'에 출연해 아내로부터 자유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당시 성대현은 "혼자 있으려면 죽어야 한다. 아니 죽을 때도 아내 허락받고 죽어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성대현은 "만약 결혼을 안 했다면 난봉꾼으로 살고 싶다. 다시는 결혼 안 하고 내 마음대로 살 것"이라며 "완전히 욕먹으면서 살고 싶다. 지금이라도 결혼을 무르고 싶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공개된 빅스의 스페셜 싱글 앨범 '보이즈 레코드'에는 R.ef의 '이별 공식'을 리메이크한 곡이 포함돼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