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과거 로건 엉덩이골 노출 언급 "볼륨 극대화 위해"
로건, 강한나 엉덩이골 노출 드레스 언급
2015-02-25 이윤아 기자
'순수의 시대'에 출연한 배우 강한나의 과거 엉덩이골 노출이 화제인 가운데 디자이너 로건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로건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강한나가 입어 이슈가 된 엉덩이골 노출 드레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로건은 "단아한데 돌아서면 S라인이 보이는 반전이 있다"며 "강한나 씨가 워낙 몸매가 좋기 때문에 가장 아름답게 보일 수 있는 선에 대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엉덩이골 노출은 강한나 씨의 볼륨을 극대화하고 아시아인으로서 가장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