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성대현, 과거 관상 보니 "30대 중반 넘어 성욕 잃어"
R.ef 성대현 관상
2015-02-25 김지민 기자
R.ef 성대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대현이 언급한 자신의 관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성대현은 지난달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자신의 관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성대현은 "아이를 빨리 둘 정도 낳으라고 하더라"라며 "30대 중반 넘어서 성욕을 잃는다고 하더라. 난 자식을 많이 낳고 싶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성대현의 말을 들은 김원희는 성대현에 대해 "하체 부실로 판명이 났다"라고 농담을 했고, 성대현은 "혹시 다 죽어가는 것도 살려줄 수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연이 "그 정도까지 갔는데 어떻게 그걸 살리느냐"라고 되물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