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비주얼 멤버 에릭 "일부러 95kg까지 살 찌웠다" 충격
신화 에릭 95kg 충격
2015-02-25 김지민 기자
신화 멤버 에릭의 충격 발언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에릭은 "몸무게를 세 자리 찍어보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꾼 복무 중이었는데 '어디까지 찌나 보자'라고 생각했다. 무작정 많이 먹었다"며 "피자 한 판은 짜장면 먹듯이 먹었고 햄버거 9개, 뷔페 11접시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에릭은 "그래서 95kg까지 찌웠는데 허리디스크 때문에 무릎에 물이 차서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에릭은 "얼마 만에 찔 수 있고 얼마 만에 뺄 수 있는지 궁금했다"며 일부러 살찌운 이유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