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하늘, 연애 발언 재조명 "연예인과 연애할 생각 없어"

'순수의 시대' 강하늘 연애 발언

2015-02-24     이윤아 기자

배우 강하늘이 영화 '순수의 시대'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연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강하늘은 최근 인터뷰에서 "저는 진짜 단호하게 연예인과 연애할 생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하늘은 "공부하는 분 만나고 싶다. 나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며 "외국어 하시는 분 만나서 외국어 공짜 레슨도 받아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강하늘은 공개 연애에 대해 "남들 이목을 받으면서 연애하고 싶진 않다"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강하늘이 출연한 영화 '순수의 시대'는 왕좌와 권력을 향한 욕망이 뒤엉켰던 1398년 왕자의 난 중심에 있었던 난세의 세 남자 장군 김민재(신하균 분), 왕자 이방원(장혁 분), 왕의 사위 진(강하늘 분)과 그들을 매혹시킨 기녀 가희(강한나 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