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CF로 40억 번다…사실이야? 진짜야?

소녀시대 윤아 수입 관련 루머

2015-02-24     김지민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6년 만에 졸업식을 올린 가운데 과거 수입에 대한 소문을 해명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윤아는 "소녀시대 수입이 수십억이라고 하더라. 윤아 씨가 CF를 찍는 것만 해도 많을 것 같다"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윤아는 "상반기 동안에 40억을 번다는 소문도 있었다. 물론 아니지만 못 번다는 소문보다 나아서 가만히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돈은 누가 관리하느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윤아는 "아직까진 부모님께서 해주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바쁜 촬영을 미루고 동국대학교 졸업식에 참여해 학사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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