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이승기-수지 연기에 질투? "출처가 어디야"
윤아 이승기 수지 연기 질투 안 한다
2015-02-24 김지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연인 이승기의 진한 애정신에도 쿨한 태도를 보였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게스트로 소녀시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아는 이승기와의 열애에 관한 질문 세례를 받았다.
윤아는 "이승기가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수지와 진한 애정신을 찍어 질투했다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전혀, 일은 일이다. 출처가 어디냐"고 답했다.
윤아는 이승기와 열애 보도 후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문자를 보냈다. 나 때문에 멤버들이 받지 않아도 되는 질문을 받고, 또 어려운 대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미안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에 입학한 후 6년 만에 졸업장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