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신화 앤디,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순간"…'언젠데?'
'힐링캠프' 앤디 과거 키위왕자
2015-02-24 김지민 기자
지난 23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앤디의 흑역사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는 그룹 신화가 출연해 고민 주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이영자의 "방송생활 15년 중 최악의 장면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김동완이 "이거 다른 사람 이야기인데 해도 되냐"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앤디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건데 키위왕자라는 흑역사를 가지고 있다"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이를 듣던 MC 이영자가 "지우고 싶으냐"고 묻자 앤디는 "네"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화는 '힐링캠프'에 출연해 댄스 신고식을 선보이는 등 최초 예능 아이들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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