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과 베드신 이준, 짠돌이 해명 "돈 안 아낀지 좀 됐다"
이준 짠돌이 해명
2015-02-24 김지민 기자
배우 고아성과 베드신으로 화제가 된 가수 겸 배우 이준이 과거 짠돌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준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드라마 '미스터 백' 주연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미스터 백'에서 재벌 2세 역을 맡고 있던 이준은 "재벌 2세가 가당키나 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이제는 좀 어울린다. 돈을 안 아낀다"고 말했다.
이준은 "이젠 돈을 안 아끼는 거냐"는 질문에 "이제가 아니라 좀 됐다"며 "사람이 살다보면 변하게 되지 않냐. 지금은 돈을 막 쓴다. 재벌 2세 역할을 위해 실생활에서 돈을 많이 쓰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준은 23일 첫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