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소 고영욱, 술 버릇? 채리나 "바지를 훌러덩 벗더라"
7월 출소 고영욱 술버릇 바지 벗기 재조명
2015-02-24 김지민 기자
오는 7월 출소를 앞두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의 술버릇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KBS2 '해피투게더-학교에가자' 심리코너 '그건 너'에 출연한 룰라 멤버 채리나는 고영욱의 음주 헤프닝을 폭로했다.
채리나는 "룰라 멤버 중 한 명이 잔뜩 술에 취한 뒤 바지를 훌러덩 벗고 춤을 춰 분위기를 띄었다. 바지를 벗는데 양말이랑 윗도리는 그대로 있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건의 주인공은 고영욱으로 밝혀졌다.
고영욱은 당황하며 "스무 살 때 일이라 기억이 안 난다. 친한 사람들과 있어서 그랬다"고 해명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법무부 교정 본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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