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7월 출소, 과거 '미성년자' 구하라에게 술집 명함 건네 '이럴 수가!'
고영욱 7월 출소 과거 행적
2015-02-24 김지민 기자
방송인 고영욱의 7월 출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고영욱의 행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08년 9월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아이돌 군단 떴다 그녀'에 출연해 당시 18살 미성년자였던 구하라에게 명함 한 장을 건넸다.
명함을 받은 구하라가 "술집 명함 아니에요?"라고 묻자 고영욱은 "일본식 라면도 파는 음식점"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고영욱은 당시 2007년부터 청담동에 개업한 일식 주점을 운영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법무부 교정 본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