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윤아, 고등학교 시절 모습 재조명…여신 미모 인증 '눈길'
윤아 고등학교 시절 모습 재조명
2015-02-24 김지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졸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윤아는 고등학교 시절 MBC 예능 '만원의 행복'에 출연해 여고생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학생이었던 윤아는 교복을 입고 여느 여고생들과 마찬가지로 학교 생활을 즐기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결점 없는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등이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아는 24일 동국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봄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