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흑역사 뭐가 있나 보니 '전국 노래자랑?'…"할머니가 꼭 보고 싶다고 하셔서"
송하예 흑역사
2015-02-24 김지민 기자
'K팝스타2' 출신 가수 송하예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송하예가 털어놓은 흑역사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송하예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KBS '전국 노래자랑'에 참여했던 경험에 대해 털어놓으며 "할머니가 내가 거기서 노래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고 하셨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창피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하예는 "그 곳에서 송해 할아버지를 뵀었다. 이제 흑역사가 됐다. 재미있을 것 같아 나갔는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하예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안무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