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7월 출소, 과거 이상민 매니저에 "전자발찌 채워 넣고.." 깜짝

고영욱 7월 출소 과거 전자발찌 언급

2015-02-24     김지민 기자

7월 출소를 앞두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의 전자발찌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Mnet '음악의 신'에 출연했다.

당시 고영욱은 이상민의 매니저가 씨스타 막내 다솜에게 '차에 타'라고 말한 것을 두고 "형, 난 걱정돼. (매니저) 전자발찌라도 채워 넣고 형이 체크를 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한편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고 수감 중인 가운데 2년 6개월 형량을 모두 채우고 7월 10일 출소한다. 출소 후에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명령 받았다.

고영욱 7월 출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영욱 7월 출소,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고영욱 7월 출소, 시간 빠르다!" "고영욱 7월 출소, 정말 뉘우친 게 맞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