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공식입장, 과거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 발언
김현중 공식입장 이어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2-24 이윤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최 씨의 임신으로 인해 재결합을 한다는 보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2009년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2'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김현중은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군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낯간지럽고 못하겠다"며 "나쁜 남자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올해 1월 초 임신 소식을 듣고 임신 여부와 건강상태 확인을 위해 병원 진찰을 요청했으나 최 씨 측이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김현중 공식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중 공식입장, 과거 발언 놀랍다" "김현중 공식입장, 진실이 뭘까?" "김현중 공식입장, 최 씨는 왜 연락두절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