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상습 귀금속 털이 50대 검거

전국 아파트 돌며 옥탑방서 10회에 걸쳐 귀금속 훔쳐

2015-02-24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부산·충남 등 전국을 돌며 아파트 옥상 옥탑방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시가 2800만원 상당)을 훔친 A모(51)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2월24일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A씨는 지난 1월23일 전남 광주시 북구 하백로 소재 ○○아파트 ○○호 옥탑방 창문을 깨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는 등 2월12일까지 부산·인천·광주·청주·청원·천안에서 같은 수법으로 10회에 걸쳐 귀금속(시가 28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